안녕하세요 프렌치마롱의 샌디입니다! 제가 프렌치마롱을 기획하고 수업을 진행한지 벌써 3년이나 흘렀네요!
많은 학생분들과 함께 호흡하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다 보니 시간이 더 빠르게 간 것 같아요. 처음에는 이것저것 시행착오도 많이 겪으면서 그동안 여러모로 보완을 많이 해왔으나, 3년이 지난 지금, 다가오는 12월 1일부터는 그동안 학생분들에게 받은 수업평가 설문을 바탕으로 보다 더 새로운 프렌치마롱 프랑스어가 되고자 합니다. 1.
수업 강도의 부담을 줄였습니다. 그동안 Tous les jours 수업과 Dictée 수업은 매일 프랑스어를 공부하면서 습관도 만들고, 프랑스어에도 친숙해질 수 있도록 설계하였는데요, 실제로 직접 수업을 진행 한 결과, 포기 없이 끝까지 과제를 모두 제출해 주신 학생분들은 효과가 좋았습니다.
하지만 문제는 수업을 중도에 포기하시는 분들이 생각보다는 많았어요. 보통 1~2주까지는 잘하시다가 3주 차부터는 과제가 밀리기 시작하고 과제가 밀리기 시작하면 부담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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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어과외
원문 링크 : 프렌치마롱 프랑스어의 수업이 새롭게 달라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