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많이 알려졌으려나? 언젠가...
친구 만나러 검단을 지나가다가 용유도까지 닿는 열차가 있다고 스크린마다 광고를 뻥뻥 친구네 집으로 놀러간다고 해놓고는 갑자기 야! 우리바다가자!
뜬금없는 소리에 적잖이 당황했을만도 한데 쿨하게 그러자고 평일날 여자둘이 조개구이에 얼큰하게 취해서 바닷가에 누워있었습니다. 지금은 하래도 못할텐데 그때는 뭐가그렇게 좋았는지 무튼 용유도는 을왕리 숨은 명소입니다 넘실넘실 항상 물이 차있는 바다를 좋아한다면 바다가 됐다가~ 갯벌이 됐다가 하는 서해가 조금은 아쉬울수도 있겠지만..
뭐 나름대로 매력이 있다는^^ 인천대교나 영종대교타고 약간의 톨비만 있다면 금방다녀올 수 있는곳이니 차로 가도 추천이다 땅땅땅...
을왕리 숨은 명소 용유도 해변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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