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챌 #오늘일기 로 며칠째 블로그에 짧은 글이라도 쓴다. [글쓰기]가 어딨는지 찾아서 시작하는데 오늘은 기억했다^^;;; 거의 매일 똑같은 날의 반복이라 어딜 가지도 누굴 만날 일도 잘 없어서, 오늘 일기로 뭘 쓸까 매일 고민한다.
오늘은 내가 찾은 편안한 미용실 얘기를 할까 한다. 미용실 이름은 #칸토헤어 어느 날 머리가 너무 하고 싶어서 찾다가 사무실과 가까워서 첫 방문을 했었다.
이사 와서 처음 갔던 미용실은 헤어디자이너가 이직했었고, 집 앞에 새로 오픈해서 갔던 미용실은 별로였고... 양재역 바로 앞에 있는 미용실이다.
규모도 그리 크진 않고 사람도 벅적이는 느낌은 아니었다. 그런데 원장님이 뭔지 모를 편안함을 느끼게 해주셨다.
손님 중에 근처에 살다 지방으로 이사했는데 양재역 근처에서 결혼식이 있어 오셨다가 머리하러 오셨다는 단골분도 있었다. 첫 방문의 파마와 컷은 정말 마음에 들었고, 단골 미용실이 되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양재역이 가까운 편안한 미용실을 찾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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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동미용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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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미용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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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역6번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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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양재역 미용실 편안한 칸토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