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에게는 반려 식물 4마리가 있답니다? 제가 데려온 건 아니고 집들이 선물 or 마음의 평화를 위한 선물 이라고 할 수 있죠 ‿ 가장 처음 저와 식구가 된 아이는 공청이입니다.
@지니라는 친구가 집들이 선물로 데려다주었어요. 공기를 정화하는 식물이라고 해서 이름을 공청이로 지어줬지요!
저렇게 작았던 공청이는..지금.. 끝도 없이 길어지고 있습니다..
(; ̄Д ̄) 애기 같던 공청이가 어느덧 색도 진해지고 키도 쑥쑥 자랐어요.. 낯설다 너..
천장까지 자라겠어.. ๑‿‿๑ 두 번째 식구가 된 아이는 마넉이 입니다. 구 @아이린 / 현 @조이가 선물해준 친구입니다.
제가 한창 직무 변경을 하면서 우당탕탕 데굴데굴 모험한 적이 있었는데요. 그때 제 사수였던 아이린 선배가 정성스러운 편지와 힘내라며.. (・_-。 ) 우리 마넉이를 곁에 놓아 주었어요. - 그때 생각하니 울컥하네요...
사랑해..JOY..- 만억을 벌고 싶어서 마넉이루 지었구요! 마넉이와의 첫 만남 결코 쉽지는 않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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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저의 반려 식물 친구들을 소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