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드는 생각이었는데 과연 지금 내 인생은 시곗바늘 몇시일까 아침 10시일까? 11시일까?
12시일까 시간이 중요함 이번년도를 4분기로 나눴을때 지금의 1분기를 빡세게 좀 해놔야 되지 않을까? 그렇다고 번아웃 당할정도로 하면 안될 것 같음 그래서 어제 난 원래 뛰던 거리보다 두배를 뛰기로 마음 먹음 한번도 10키로 이상 뛰어본적이 없었는데 뛸 수 있다는 생각은 항상 해왔음 그래서 어김없이 오디오북과 함께 뛰었음 이번에 오디오북 진짜 개쩔었는데 각잡고 다시 읽을 생각임 그런데 하아.... 9키로 뛰던 시점에서 핸드폰이 꺼져버림...
이렇게 내 기록은 또 날라감 그리고 11키로가 남은 시점에서 독백의 시간이 왔음 오디오북을 들으..........
아침 10시일까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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