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킨집 양도양수 문의를 받다 보면 여전히 “치킨은 기본적으로 잘 된다”는 인식이 많습니다. 틀린 말은 아니지만, 요즘 시장에서는 그 말이 절반만 맞는 이야기에 가깝습니다.
같은 치킨집이라도 어떤 매장은 안정적으로 유지되고, 어떤 매장은 생각보다 빨리 흔들립니다. 치킨집에서 가장 많이 갈리는 부분 실제로 매장들을 보다 보면 치킨집은 아래 기준에서 차이가 큽니다.
점주가 빠졌을 때도 운영이 유지되는지 배달에만 과도하게 의존하고 있지는 않은지 상권 매출이 아닌 ‘단골 수요’가 있는지 이 조건들이 맞지 않으면 초반엔 괜찮아 보여도 운영이 갈수록 버거워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요즘 치킨집 매장들을 보다 보면 공통적으로 느껴지는 게 있습니다.
잘 버티는 매장들은 특정 요일이나 저녁 시간에만 매출이 몰리기보다는 하루 흐름이 비교적 고른 편이고, 사람이 바뀌어도 운영 방식이 크게 흔들리지 않는 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인수 이후에도 “생각보다 할 만하다”는 말이 나오는 매장들이고요.
그래서,...
원문 링크 : 치킨집 양도양수, 요즘은 이렇게 보셔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