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사하고 내 가게 하나 차리고 싶은데, 프랜차이즈 술집 어떨까요?" 요식업에 처음 도전하시는 예비 사장님들이 가장 많이 고려하시는 아이템이 바로 '프랜차이즈 주점'입니다.
본사의 탄탄한 레시피와 물류 시스템이 있으니, 초보자도 비교적 쉽게 접근할 수 있기 때문이죠. 하지만 빈 상가를 계약해 신규로 오픈하려고 하면, 어마어마한 프랜차이즈 가맹비와 주방 설비, 인테리어 견적에 부딪혀 시작도 전에 지치기 마련입니다.
그래서 첫 장사일수록 맨땅에 헤딩하는 신규 창업보다는, 이미 상권에 자리 잡은 매장을 그대로 물려받는 **'인수(양도양수)'**부터 검토하시는 것이 이성적입니다. 그렇다면 안전한 인수를 위해 무엇부터 확인해야 할까요?
핵심 3가지를 짚어드립니다. 신규 오픈 대비 '초기 투자금'이 얼마나 절감되는가 주점 창업은 일반 카페나 식당보다 초기 세팅 비용이 훨씬 높습니다.
화려한 조명과 인테리어는 물론이고, 불과 기름을 다루는 주방 특성상 대형 냉장고, 닥트(환기) 시설, 가스 증설...
원문 링크 : 프랜차이즈 주점 인수, 무엇부터 시작해야 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