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 보도자료를 참고하였음 우선 결론은 한국은행 기준금리를 유지 (종전 3.5 %) 국제금융시장에서 미국의 고용 및 물가 지표가 금리를 인하하는 데 있어 긍정적인 신호를 주지 않고, 이에 따라 달러화 반등으로 변동성이 커진 상황. 금리 결정은 글로벌 인플레이션 둔화 속도, 주요국 통화 정책 중국 리오프닝, 러·우 혹은 중국과 대만의 긴장 상황 등 지정학적 리스크를 주시 실물경기는 IT 경기 부진 심화로 수출 감소세 및 소비 회복 흐름 약화가 성장세 둔화로 이어짐 이에 경기 부진이 이어질 것으로 예측, 따라서 올해 성장률을 전년 11월에 예측한 수준에서 0.1% p 낮춘 1.6% 성장을 예측 물가는 에너지, 가공식품 등 때문에 전월보다 YoY에서 높은 물가 상승률을 보임, 공공요금 인상에 따라 주요국에 비해 물가 상승률 둔화 속도가 낮을 것으로 예측 (사실 이 부분은 뭐 미국, 영국, EU보다 CPI 최고점이 낮은 것에는 다 이유가 있는 것이었다.
*우리나라의 에너지 가격은 복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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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23년 2월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