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샤넬 미니백과 지갑을 사고 싶어서 오픈런에 도전해봤습니다. 6월 11 토요일에 방문했어요.
얼마나 일찍 가야하는건가 고민했는데 사고싶은 모델이 정확하게 있는건 아니여서 그런가 적당히 10시쯤 가야겠다 생각하고 출발했어요 ㅋㅋ 9시 50분쯤 도착했고 백화점오픈 전이라 건물밖에서 줄을 섰는데 제 앞으로 한 80분?정도 계셨어요.
몇백명이 서있으면 어쩌나했는데 생각보다 많지는 않았습니다. 10시쯤인가 매장 직원분께서 나오셔서 순서대로 번호 입력을 해주시더라고요. 매장직원분께서 나오셔서 한분한분 입력하고 조금씩 줄어드는구나~ 하고 있었어요.
그런데 갑자기 웅성웅성..!! 뭐지?
싶었는데 사람들이 갑자기 와해되는거에요...ㅎㅎ 사람들도 다들 뭐지 뭐지? 하시더라고요.
일정 시간이 되니 직원분이 아무런 안내도 없이 매장으로 들어가신 겁니다... 대체뭐죵..??
안내가 끝났다는 이야기는 해주셔야 하는거 아닌가요.?? 너무 당황스럽게 있었는데 사람들이 또 뛰어서 백화점입장줄로 가시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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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잠실 롯데월드타워 샤넬 매장 오픈런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