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이롯입니다.
이 콘텐츠를 기획할때만 해도 날이 풀리는구나 해서 늦었다 싶었는데 이게 뭔지 갑자기 눈이 엄청 오고 추워지더라고요. 늦었다고 생각했을때가 늦지 않았나봐요.
오늘이 마지막 겨울 아우터가 되길 바라면서 오늘 소개해드릴 제품은 블루종, 해링턴 자켓입니다. 날이 슬슬 풀리면 긴 코트, 빵빵한 패딩보다는 비교적 얇고 짧은 아우터를 찾게 되는데요 그럼 오늘 글 주목해주세요.
그럼 겨울 아우터 막판으로 블루종, 해링턴 자켓 보러 가봅시다. 제품 소개 <이에이> TAP WOOL JACKET 아 분명 품절 아니었는데 오늘 보니까 품절이네요.
나도 살까 말까 고민했는데 나 참... 역시 쇼핑은 타이밍이구나.
제가 이 제품을 사려고 했던 이유는 바로 제 덩치에도 무난하게 입을 수 있을 것 같아서. 이 제품은 품이 여유있으면서 소재도 얇아 보이지 않아서 저한테 어울릴 것 같더라고요.
무신사는 품절인데 다른곳에서는 팔고 있으니 구매 원하시는분 구경 기기. 대신 무신사 할인 가격보...
원문 링크 : 숏한 기장의 겨울 아우터 블루종 해링턴 자켓