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이롯입니다.
신입생으로 대학교를 가면 과잠 입은 선배들을 한 번씩 볼 수 있는데요. 그럴 때 차라리 다른 디테일이 들어간 바시티 자켓, 스타디움 자켓을 입는 건 어떤가 하는 거죠.
그럼 과잠 말고 <바시티, 스타디움 자켓> 추천 보러 가봅시다. 제품 소개 <롤링스튜디오> TEDDY JACKET WOOL 디자인 참 심플해 보이면서도 몸 판과 다른 어깨 소재로 달리 보이는 자켓입니다.
뭐랄까 더 고급스러워 보인다고 해야 하나. 소매도 역시 카프 스킨으로 이루어져 있는데요 이게 예쁘긴 한데 입으면 약간 뻣뻣한 느낌이 있습니다.
면이랑은 달라서 처음에는 불편할 수 있는데 입다 보면 내 스타일에 맞춰서 자국도 남아서 점점 편해질듯하네요. <디앤에스알> Fire work 수베니어 자켓 이 제품은 제가 갖고 싶어서 가져왔어요.
사지는 않을 듯 돈 너무 많이 써서. 정가 기준 진짜 비싼데 여기저기 할인하는 곳 찾아다니면 20만 원 이하에 구매할 수 있습니다.
전면과 후면에는 자수가 ...
원문 링크 : 대학생이라면 있어야 할 과잠 말고 바시티 스타디움 자켓