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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혼자 다녀온 여름 유럽 세미패키지 후기 : 프라하, 뮌헨, 인터라켄, 파리

 여자 혼자 다녀온 여름 유럽 세미패키지 후기 : 프라하, 뮌헨, 인터라켄, 파리

안녕하세요~ 여행정보를 전하는 제이지입니다! 오늘은 웨어유고로 다녀온 여름 유럽여행 후기를 들고 왔어요.

사실 처음에 세미패키지 신청할 때 제일 걱정했던 게 뭐냐면요. "모르는 사람들 7명이랑 12일 동안 붙어 있으면 진짜 지옥 아닌가...?"

였어요...ㅎ 친구랑 둘이 가는 것도 아니고 완전 낯선 사람들이랑 프라하-뮌헨-인터라켄-파리를 같이 돈다는 게 상상이 안 됐거든요. 근데 막상 다녀와 보니까 이게 웨어유고의 최대 장점이더라고요...!

지금 이 글 쓰는 시점 기준 같이 갔던 언니들이랑 다음 주 제주도 또 간답니다. 그만큼 좋은 사람들 만나서 여름 유럽여행 제대로 즐기고 왔어요.

그런 의미에서 제가 다녀온 12일의 좋았던 점과 일정 들을 공유해 보려고 합니다! 그러면 본격적으로 시작해 볼게요.

레씌고 여행 시작 + 프라하 인천공항에서 처음 만났을 때는 다들 어색했어요. 당연한 거죠...?

ㅎ 근데 프라하 숙소 도착하자마자 인솔자님이 "오늘 저녁 트르들로 먹으러 갈 사람?" 하고 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