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학적 연구 능력과 비즈니스 실력, 서비스 기획력은 전혀 다른 영역인데, 많은 사람들이 이를 동일시하는 경향이 있죠. 그래서 "소프트웨어"를 배운다면...
"인공지능"을 배운다면... "반도체"를 배운다면 큰 돈을 벌 수 있을 것 같은 환상에 빠집니다. credit: trendspider 비즈니스와 서비스 기획이 결코 쉽지 않고, 실력 있는 엔지니어 조차도, 이것을 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실력 있는 엔지니어들이 회사라는 터울을 나오면, "전 회사에의 팀원들 데리고, 이전에 하던 일을 좀 더 개선해서 사업"을 합니다. 그런데, 핵심 인재들이 "완전히 초기 밑바탕"부터 경험해본 경우는 많지 않다보니, 수익화를 하는 것이 정말 어렵습니다.
고객 관리??? Raw data???
QC??? 전혀 새로운 사업?
-> 성공하는 경우가 더더욱 가뭄에 콩 나듯. 비교적 만만하게 시작 할 수 있는게 강의, 강연, 책 정도입니다.
쿠팡의 2024년 초 기준 월회비는 4900원인데, 연 중순부터 790...
원문 링크 : 요즘 개발자, 요즘 엔지니어는 왜 강의를 팔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