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 자동차, 가전제품 등 어느 것을 보더라도 그 안에는 작은 칩 하나가 모든 것을 가능하게 합니다. 그런데 이 칩을 설계하고 구현하며 검증하는 사람들은 어떤 하루를 보낼까요?
반도체 업계에 관심을 가진 여러분을 위해, 주요 직무인 RTL 디자이너, Verification 엔지니어, DFT 엔지니어, PD 엔지니어, 그리고 아날로그 엔지니어의 하루를 소개합니다. 그냥 재미로 가볍게 써봤습니다.
분명 아쉬운 내용들이 있을텐데, 댓글에서 알려주세요. 본문 업데이트 하겠습니다. 1.
RTL Engineer: 디지털 회로 설계의 시작 RTL Engineer란? RTL(Register Transfer Level) 엔지니어는 디지털 회로의 설계를 시작하는 사람들입니다.
이들의 작업은 회로의 기능을 정의하고, HDL(Hardware Description Language)로 이를 구현하는 것에서 시작됩니다. RTL Designer의 하루: 설계의 첫걸음을 책임지는 사람들 RTL(Registe...
원문 링크 : 디지털 반도체 설계 엔지니어들은 회사에서 무엇을 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