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이과 + 공대 + 공대 대학원 + 엔지니어 + 반도체 블로그 운영하는 100% 공돌이입니다. 그래서 모든 일에 대해 납득 가능한 이유가 있어야하고, 그러한 논리구조 아래에서 살아갑니다. 1) 누군가가 저에게 A를 요청 할 때, 제가 그것을 해줄 때도 있고, 안 해줄 때도 있습니다. 2) 그리고, 제가 누군가에게 B를 요청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두 경우 모두, 제 판단 하에 ROI (Return of Invetment, 투자수익률)이 나올거라고 생각하면 해주는거죠. 주말에 당신을 안 만나는 이유, 당신 연락에 답장이 느린 이유...
이런 모든 것들이 'ROI가 낮을 것 같아서' 입니다. 얼마 전 싱가포르 여행에서 경험한 것들을 바탕으로, 우리가 쉽게 입 밖으로 꺼내지 못하는 이야기들을 해보려고 합니다.
마리나베이 샌즈 마리나베이 샌즈는 싱가포르의 상징적인 건물입니다. [참고로, 김포에 있는 마리나베이 서울은 샌즈 호텔이 아닙니다.]
우리나라 쌍용건설이 200M 빌딩 3개, 축구장...
원문 링크 : 중독성 있는 즐거움: 공대생 시점에서 분석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