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 동안 대만 다녀왔습니다. 그동안 기다려주신 분(?)
들께 감사드립니다. ️ 설날 낀 타이베이 가격이 22.3만원이었습니다!
지우펀, 타이베이, 타오위안, 신주, 타이중 가봤어요. 신주의 tsmc 공장과 설계센터 구경했습니다.
개별 공장단지는 역시 한국의 삼성이 큰데, tsmc는 이런 공단이 수십개 있다고 하니 ㄷㄷ 그리고… 설날인데도, 일 하는 사람 엄청 많더군요. 공정 엔지니어 뿐만 아니라 설계엔지니어도… 버블티 배달 받고 일하러 가는 tsmc 사원증 맨 엔지니어들이 정말 많이 보였습니다.
아 그리고!!!! 대만 현지인들은 “TSMC”라고 하면 못 알아듣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대만에서는 TSMC를 “타이쟈뎬 (台積電, Tái jī diàn)”이라고 부르더군요. 택시 탈 때 참고하세요 ㅎㅎ 제가 재직중인 시높시스 신주 건물이 보이길래 들어왔는데, 문 잠겨있더군요 ㅎㅎㅎ 역시 설날… 대만도 외국계회사는 꿀이구나… 하루에 2 버블티는 한 것 같은데, 신기한 맛 많아서 재밌더군요....
원문 링크 : [대만 여행] tsmc 다녀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