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1) ~ (4)에 대해서 고민하고 계신 후배님들을 위해 몇 가지 생각을 나누고자 합니다. 저 역시 그 자리에 있었던 사람으로서 저는 어떻게 선택을 했는가?
이정도 이야기로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고등학교 교문을 나와 공대에 입성하면, (1) 화공과, 전자과, 반도체, 신소재공학과...
다양한 학과에서 전공을 선택하고, (2) 어떤 강의를 선택해서 들을까 고민하고, (3) 주변에 어느새 전과, 편입, 반수를 하면서 학과를 바꾼 친구들 (4) 인턴십도 시작하고, 학부연구생, 공무원준비, 취업 준비도 하기 시작하는데.. 나는 대학원이 맞을까?
아니면 취준을 해야하나? 그리고 나는 내 학과를 좋아하는건가...
아닌 것 같은데... 이런 생각이 들기 시작합니다.
공대에 와보니, 먼저 공대에 오신 여러분, 전공을 선택하실 때 어떤 생각을 하셨나요? 누구는 그나마 화학을 좋아해서 화공과에, 취업 때문에 전자과에, 그런데 수학이 그렇게 많을 줄은 몰랐습니다.
전산과나 반도체 전공 분들도...
원문 링크 : 공대생과 엔지니어: 대학원 vs 취업, 그 갈림길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