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달은 오만 여행입니다. 에티하드 항공 이용했고, 카드 포인트랑 이것저것 해서.. 27만원에 왔습니다 아부다비에서 스탑오버 일정도 있구요.
마티나 라운지에서 음식 쓸어와서 3분 컷 하고… 면세품 인도장 가서 이것저것 받고… 비행기에서 두끼 먹고… (에티하드 기내식 개인적으로 안 좋아함.) 눕코노미 했습니다. 3자리 다 비어서, 3자리에 담요 깔고 그대로 누웠슴다.
라운지에서 한번 더 먹고… (아부다비 펄 라운지) 오만 무스카트 도착했습니다. 공항택시 진짜 비쌉니다.
사기꾼들 많으니 알아서 흥정 하셔야합니다. 유튜브 보니까, 10분 거리를 50,000원 낸 사람도 있고, 저는 10분 거리 20,000원 냈고, 일반적으로 오만에서 App으로 부른 택시는 10분에 5000원 좀 넘을거에요..
근데 공항에는 App으로 택시를 부를 수 없습니다. 오만 택시 어플 일단, 어플 안 쓰면 죄다 현금이고… 관광객인 경우, 사기 칠 수 있습니다.
App 설치하세요. 이렇게 두개 어플 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