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초에는 싱가포르, 대만, 홍콩, 오만, 아랍에미레이트를 다녀왔고, 계획1: 여름에는 영국과 프랑스를 계획하고 있어요. 여행을 통해 다양한 반도체 생태계를 직접 보고 배우는 것이 제게는 큰 자산이 되고 있습니다.
계획2: 웨비나도 진행해보고 싶습니다. 확실하지는 않지만, 제가 이런 활동을 통해 누군가에게는 도움이 될 것이라고 믿어요.
그리고 남에게 설명하면서 제가 모르던 부분을 더 확실히 알게 되니, 결국 저에게도 도움이 됩니다. 제 좌우명은 "죽을 때까지 반도체를 연구하고, 배운 내용을 공유한다"입니다.
한국은 수출로 먹고사는 나라이고, 우리나라 수출의 1/4이 반도체입니다. 제가 하는 지식 공유가 우리나라 산업 발전에 조금이라도 기여할 수 있다고 믿고 있어요.
물론 회사에 피해가 가지 않도록 선을 잘 지키고, 잘못된 정보가 전달되지 않도록 주의하고 있습니다. 예상치 못한 부작용들 처음에는 사람들이 절 알아봐 주시면 뿌듯했는데, 시간이 지나면서 예상치 못한 일들을 겪게 되었습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