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글을 가장 많이 보는 것은, 저 자신이더군요. 그래서 제가 가진 생각들을 조금씩 정리해보려고 합니다.
“헬”조선이라 불리는 이 세상, 숨이 턱 막히죠. 하지만 알아야 할 게 있습니다.
혹독한 순간에도 성공하는 사람들은 있더군요. 그들은 어떻게 했나 MLB에는 이런 말이 있습니다. 160km/h 왼손 강속구의 투수가 있다면, 지옥에서도 데려온다.
결국, 우승시켜줄 놈이 있다면 어떻게든 데려올 것. 160km는 실력이고, 왼손은 시장의 수요이다. 위 2가지를 충족 할 수 없으면, ‘저는 가성비가 좋아요’로 밀고 가던가, 인맥과 다른 능력으로 밀어야한다.
내 강속구를 찾고, 시장 수요를 분석하고, 카르마를 쌓고, 네트워크 넓히고… 이 네가지가 정말 중요한듯. 기술적인 것도 좋지만 좀 더 다른 것들 많이 다뤄보려고 합니다.
요즘은 기술 세미나 잘하는 법에 대해 관심이 많은데, 이런 것도 좀 공부해보고 정리를 해보려고 함....
원문 링크 : 지옥 같은 고민? 나만의 강속구를 던져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