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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크드인 교류] 결국 네트워킹이더라구요. 그래서 시작했습니다, 이 커뮤니티

 [링크드인 교류] 결국 네트워킹이더라구요. 그래서 시작했습니다, 이 커뮤니티

글로벌 무대에서 가끔 소외감 느끼지 않나요? 인도 사람들의 서로 끌어주기 + 각 국가들의 내부 네트워크 문화 속에서 좀 질려버리죠.

채용 문에서 Referral 문화 뿐만 아니라, 회사에서 누구의 프로젝트에 참여하고… 누가 보상을 더 받고…. 이런 것들까지요.

게다가 내향적인 한국인들, 특히 이과 사람들은 네트워킹이 너무 힘들잖아요. 저도 그렇고.

뭘 하고싶은데 어떻게 해야하는지 모를 때, 그것에 대해 아는 사람에게 물어보면 30분 내에 끝날 것을, 우리는 몇 달의 시행착오를 겪기도 하잖아요. 이 커뮤니티에서 (1) 사람들이 마음 편하게, 서로 필요한 사람을 찾을 수 있길 바라며 시작했습니다. (2) 좀 더 나아가면, 정보 나누며 성장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고 싶어요.

그런데 이 카페에서 모두가 본인 소개를 자세하게 하기도 어렵고,, 결국 Linkedin 서로 공유하는게 최고인 것 같습니다. 제가 하고싶은건 이런거에요.

누군가가 뭐에 대해서 모른다고 하거나, 고민이 있다고 말하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