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 반도체 설계 엔지니어로 일하면서... 눈치 안 보고(?)
회사 밖을 나갈 기회들이 몇 개 있습니다. 플랫폼 회사에서 하는 기술 컨퍼런스입니다.
대표적으로 이렇게 있습니다. Synopsys의 SNUG ARM의 Tech Symposia Cadence의 CadenceLive SIEMENS EDA의 SIEMENS EDA Forum Samsung의 SAFE 한국반도체산업협회의 SEDEX 세미콘 코리아 제 경험 상으로 규모는 SEDEX, 세미콘, 삼성 행사가 제일 컸구요.
개인적으로 좋았던 것은 EDA 3사와 ARM 행사가 더 좋았습니다. 여긴 현직 설계자들 위주로 참석하거든요.
(위 행사들은 다양한 사람들이 정말 많이 오다보니까, 행사 분위기 자체가 다릅니다.) 반도체 현직에 있다면 꼭 참석해야하는 행사인데요.
발표 Agenda들을 보면 알 수 있습니다. 최첨단 기술을 이끌고 있는 회사들이 현재 Development를 진행하고 있고, 어떤 Challenge가 있고, 완료 했을 때 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