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아벨라워(Aberlour) 12년 아벨라워 12년은 대구에 갔을 때 구매한 위스키다.
동성로의 GS25 주류 특화점이 있다는 이야기를 듣고 찾아갔다. 한여름에 갔었는데, 여름의 대구는 정말 더웠다.
그 더운 날씨를 뚫고 도착한 동성로의 GS25에서는 아벨라워 12년을 99,000원의 가격에 판매되고 있었다. 보통 10만원 초반때 가격이 형성되고 있다.
여러 위스키들이 있었지만 와인색의 색감이 마음에 들었고, 당시 셰리 위스키를 구매하고 싶다는 생각이 강해서 아벨라워 12년을 구매하게 되었다. 아벨라워는 스페이사이드의 싱글 몰트 스카치위스키로 알코올 도수는 40%에 용량은 700ml이며, 증류와 병입은 스코틀랜드에서 되었다.
아벨라워 12년 더블 캐스크는 아메리칸 오크 캐스크와 셰리 오크 캐스크에서 각각 12년 숙성된 위스키를 메링툰이란 큰 통에 넣어 2~3개월간의 시간을 거친 후 병입된다. 2. 아벨라워 증류소 우선 아벨라워(Abelour)는 게일어로 '요란스러운 강어귀'이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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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캐스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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셰리오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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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치위스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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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이사이드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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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글몰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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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메리칸오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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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벨라워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