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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키드 몰트와 페이머스 그라우스 셰리 피니시 가격과 비교

 네이키드 몰트와 페이머스 그라우스 셰리 피니시 가격과 비교

우선 이 두 제품은 이미 리뷰를 따로 진행했었다. 둘 다 셰리 느낌이 담겨있는 위스키이고 태생이 같기에 이 둘을 리뷰 진행하려고 한다. 1.

네이키드 몰트 네이키드 몰트는 맥켈란의 모회사 에드링턴에서 나오는 위스키이며, 한때 하이랜드 파크와 맥켈란의 원액이 들어간다는 이야기가 있었다. 네이키드 몰트 가격 및 시음 1.

네이키드 몰트(Naked Malt) 이번 글의 주제는 네이키드 몰트이다. 이 제품은 유명한 싱글 몰트인 맥캘... blog.naver.com 이 제품은 몰트 원액만이 들어간 블렌디드 몰트위스키이며, 과거에는 네이키드 그라우스가 네이키드 몰트로 리뉴얼 되었다.

아마도 블렌디드 위스키의 이미지를 벗어나기 위해서 변경되었다는 이야기도 있다. 그래서 페이머스 그라우스 셰리 피니시와 비교해 보기 좋다고 생각했다.

숙성 연수는 NAS이며, 스페인산 올로로소 셰리 오크통에서 퍼스트 필(6개월 피니시) 한 제품으로 색상을 살펴보면 저 숙성임에도 색소가 들어가 상당히 진득해 보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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