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페데리코 파테르니나 까바 브뤼 오늘 이야기할 술은 스페인산 스파클링 화이트와인 페데리코 파테르니나 까바 브뤼이다.
이 와인을 구매한 곳은 이마트 24이며, 9월 할인 행사로 1.2만 원가량 주고 구매했다. 색상은 다르지만 이마트 트레이더스를 갔더니 가격은 4000원 할인해서 7980원가량 판매 중이었다.
이 와인을 구매한 이유는 단순히 드라이한 화이트와인이기 때문에 구매하였다. 이 샴페인의 이름 뒤에 붙은 브뤼는 드라이한 당도를 의미하며, 까바는 스페인에서 만드는 샴페인을 뜻한다는 걸 알게 되었다.
까바는 원래 스페인어로 셀러를 의미한다. 이러한 뜻이 지하에 저장해두고 양조하는 스파클링 와인을 지칭하게 되었다.
마치 프랑스의 샴페인처럼 말이다. 주로 동북부 카탈루냐 지방에서 생산되며 산지 및 포도품종, 양조와 숙성과정을 지켜야만 까바라는 명칭을 사용할 수 있다.
페데리코 파테르니나 까바 브뤼는 알코올 도수가 11.5%이며, 포도 품종은 자렐로 40%, 마카베오 30%, 파레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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