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글의 주제는 조니워커 블루라벨에 대해서 이야기해 보려고 한다. 1. 조니워커 블루라벨(Jonnie Walker Blue Label) 조니워커는 작은 식료품점에서 시작해서 스카치 위스키 업계 세계 1위의 점유율을 가진 곳으로 라벨의 색상에 따라서 레드, 블랙, 그린, 골드, 블루 등으로 분류가된다.
그중 조니워커 블루라벨은 시리즈 중에서 최고급 라인에 속하는 위스키로 블루라벨이라는 이름이 가진 그 명성은 위스키를 잘 알지 못하는 사람들도 알고 있다. 조니워커 블루라벨도 숙성 연수가 따로 표시되지 않은 NAS 제품이다. 1992년에 출시되어 당시 Oldest라는 명칭을 사용하다 블루라벨로 변경되었다.
원액은 15~60년 범위에서 숙성된 여러 가지 원액을 포함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래서 굳이 숙성 연수를 표시된다면 15년인데, 이럴 경우에는 NAS 버전으로 처리하는 게 더 유리하다.
최근 들어 면세 전용으로 도시별, 국가별 에디션이라던가 조디악(12지신) 에디션 등도 출시되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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