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은 싱글몰트 스카치위스키 글렌리벳 18년에 대해서 이야기해 보려고 한다. 1. 글렌리벳(Glenlivet) 글렌리벳은 싱글몰트 스카치위스키 브랜드로 스코틀랜드 스페이사이드 지역에 증류소가 위치해 있다.
글렌리벳을 게일어로 이야기하면 글렌이란 계곡, 리벳은 강으로 합쳐서 말하면 부드럽게 흐르는 강이라 한다. 글렌리벳은 1824년에 왕 조지 4세에 스코틀랜드 최초로 양조 면허를 취득한 증류소라고 한다.
그리고 더 글렌리벳이란 정관사를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곳이며, 현재는 세계적인 주류 대기업인 페르노리카 소속이다. 이곳은 목이 긴 증류기를 사용하고, 대부분 버번 캐스크에 숙성시킨다.
그래서 보디감이 가벼우면서 부드럽고 달달한 바닐라 느낌을 가지는 것이 특징이다. 2. 글렌리벳 18년 글렌리벳 18년은 왕을 위한 위스키라는 별칭을 가졌으며, 마스터 디스틸러 알란 윈체스터가 18년 동안 퍼스트 및 세컨드 필 아메리칸 오크와 셰리에 담았던 오크를 포함한 캐스크를 조합하여 글렌리벳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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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글렌리벳 18년 면세 가격(일본), 시음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