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 라덴에 이어 마두로까지.” 베네수엘라에서 니콜라스 마두로 대통령 체포 작전이 전개된 직후, 카리브해 푸에르토리코 미군 기지에 정체불명의 전익기 항공기가 착륙하는 영상이 소셜미디어를 통해 확산됐다.
미 군사전문매체 *더워존(TWZ)*은 이 항공기의 형상과 운용 패턴을 근거로, **미 공군의 극비 스텔스 무인정찰기 ‘RQ-170 센티널’**일 가능성이 높다고 분석했다. RQ-170.
공식 제원도, 운용 기록도 거의 공개되지 않은 이 기체는 미군 내부에서조차 “존재 자체가 전략”으로 불리는 자산이다. 하늘을 가르는 유령 RQ-170 센티널이란 무엇인가 RQ-170 센티널은 미 공군이 운용하는 **고고도 스텔스 무인정찰기(UAV)**다.
외형은 꼬리날개가 없는 전익기(flying wing) 구조로, 레이더 반사면적(RCS)을 극단적으로 줄이기 위해 설계됐다. 최대 운용 고도: 약 15,000m 이상 임무 유형: 정보·감시·정찰(ISR) 핵심 특징:레이더 탐지 최소화/장시간 체공/실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