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잡힌 겁니까?" 신정환 멘트에 탁재훈 얼어붙었다 뉴시스 컨츄리꼬꼬 9년 만의 ‘금기 투샷’ 신정환 “또 잡힌 겁니까”…탁재훈 표정이 모든 걸 말했다 단 10초였다.
그런데도 인터넷은 즉각 반응했다. 컨츄리꼬꼬의 신정환과 탁재훈, 한때 대한민국 예능과 가요계를 휩쓸었던 두 사람이 무려 9년 만에 같은 화면에 등장했다.
“또 잡힌 겁니까” 짧은 예고, 강한 한 방 7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노빠꾸탁재훈’ 영상 말미. 손담비 편이 끝나고 다음 회차 예고가 붙었다.
그리고 화면에 등장한 인물은 다름 아닌 신정환이었다. 탁재훈 맞은편에 앉은 신정환.
무표정, 정적, 어색한 공기. 그 순간 신정환이 먼저 입을 열었다.
“또 잡힌 겁니까?” 과거의 논란을 정면으로 떠올리게 하는 자폭성 멘트 한 줄.
이 한마디로 분위기는 순식간에 뒤집혔다. 탁재훈은 웃음을 참느라 얼굴 근육이 무너졌고, 시청자들은 “이건 무조건 본다”는 반응을 쏟아냈다.
탁재훈의 ‘참는 웃음’이 만든 긴장감 이번 예고편에...
원문 링크 : 컨츄리꼬꼬 금기 깨졌다…신정환·탁재훈 9년 만의 투샷 포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