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대가 몰던 차량에 노점상에 있던 자매 참변 KBS 고령 운전자의 운전 미숙 문제가 또 한 번 현실이 됐다. 충남 서천에서 70대 운전자가 몰던 차량이 후진 중 인도와 노점을 덮친 뒤 약국까지 돌진하는 사고가 발생해 1명이 심정지, 1명이 중상을 입었다.
사고 개요: 주차 중 후진하다 인도·약국까지 돌진 사고는 2026년 2월 4일 오전 9시 33분, 충남 서천군 서천읍 서천시장 인근에서 발생했다. 70대 A씨가 주차를 위해 후진하던 SUV가 인도로 올라탄 뒤 약국 앞 노점상을 덮치고 건물 1층 약국까지 그대로 들이받으며 멈춰섰다. 사고 충격은 상당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인명 피해: 노점상 70대 심정지…가족도 중상 이 사고로 약국 앞에서 노점을 운영하던 70대 남성 B씨가 차량 바퀴에 깔려 심정지 상태로 병원 이송 함께 있던 70대 여성 1명도 크게 다쳐 병원 치료 중 두 피해자는 가족 관계인 것으로 알려져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다. 운전자 진술: “브레이크를 밟았다” 경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