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일"이라더니 비트코인 팔아치웠다…'부자 아빠'의 배신 한국경제 가상자산 시가총액 1위 비트코인이 심리적 지지선으로 여겨지던 7만 달러 선을 붕괴하며 급락세를 이어가는 가운데, 베스트셀러 *『부자 아빠 가난한 아빠』*의 저자 로버트 기요사키가 돌연 일부 매도 사실을 공개했다. 기요사키는 2026년 2월 6일 자신의 SNS(X)를 통해 “비트코인과 금을 일부 매도했다.
새로운 저점이 형성될 때까지 인내하며 기다릴 것” 이라고 밝혔다. 그는 추후 재매수에 나설 경우 이를 다시 공개하겠다고 덧붙였다.
불과 며칠 전까지만 해도 그는 비트코인과 귀금속 급락을 ‘세일’에 비유하며 추가 매수를 준비 중이라고 강조해 왔기에, 이번 발언은 시장 참여자들에게 적지 않은 혼란을 안겼다. 이유 기요사키의 태도 변화에는 몇 가지 현실적인 배경이 깔려 있다.
기술적 지지선 붕괴 비트코인 7만 달러 하회 심리적 지지선 이탈은 추가 하락 공포를 증폭 2.하락 속도와 낙폭의 문제 단기간 20~30% 급락 ‘분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