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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번 품절이던 ‘두쫀쿠’, 재고 1000개가 남았다 : 두바이 쫀득 쿠키 열풍, 정말 끝물일까?

 매번 품절이던 ‘두쫀쿠’, 재고 1000개가 남았다 : 두바이 쫀득 쿠키 열풍, 정말 끝물일까?

매번 품절이더니 "재고 1000개?"…'두쫀쿠 성지' 무슨 일이 [이슈+] 한국경제 한동안 “못 먹어본 사람이 더 많다”는 말까지 나왔던 디저트가 있다.

바로 두바이 쫀득 쿠키, 일명 두쫀쿠다. 점심시간이면 품절 공지가 먼저 뜨고, 오픈런 줄이 건물 반 바퀴를 돌던 그 메뉴가 요즘 들어 분위기가 달라졌다는 이야기가 곳곳에서 들린다.

“퇴근하고 갔는데도 재고가 남아 있더라” “이제 줄 안 서도 살 수 있다” 이 말들이 의미하는 건 무엇일까. 1️ 사례|‘두쫀쿠 성지’에 줄이 사라졌다 서울 곳곳의 두쫀쿠 유명 매장들을 보면 변화가 분명하다. 과거 오픈 전 대기 줄 필수 30분 이상 웨이팅 점심시간 이전 품절 1인당 구매 제한 6개 현재 줄 없이 바로 구매 가능 오후에도 재고 수십~수백 개 구매 제한 8개 → 10개 → 제한 없음 실제로 강남·홍대 일대에서는 오후 3시 기준 재고 1000개 이상이 표시된 매장도 확인됐다.

“구하기 어려운 디저트”에서 “원하면 살 수 있는 디저트”로 위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