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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인이라 괜찮다는 건가?”…기은세 평창동 공사 논란, 결국 이웃까지 폭발했다

 “연예인이라 괜찮다는 건가?”…기은세 평창동 공사 논란, 결국 이웃까지 폭발했다

기은세, 평창동 '민폐공사' 논란에 사과…"세심히 관리하겠다" TV조선 배우 기은세가 평창동 단독주택 리모델링 공사 과정에서 이웃 민폐 논란에 휩싸였다. 처음엔 단순 공사 불편 정도로 보였는데, 온라인에 올라온 주민 측 글이 빠르게 확산되면서 분위기가 꽤 커진 상황이다.

특히 이번 논란은 단순 소음 문제가 아니라 “유명인의 특권 의식”이라는 표현까지 등장하면서 더 민감하게 번지고 있다. 몇 달째 이어진 공사…주민 불만 터진 이유 논란은 한 온라인 커뮤니티 글에서 시작됐다.

평창동 주민 가족이라고 밝힌 작성자는 “몇 달째 공사가 이어지고 있는데 골목이 공사 차량으로 막혀 주민들이 불편을 겪고 있다”고 주장했다. 내용을 보면 불만 포인트는 크게 세 가지였다.

좁은 골목길 공사 차량 점령 공사 폐기물·먼지 문제 계속 미뤄지는 공사 종료 일정 특히 “4월이면 끝난다더니 다시 5월, 그것도 확실하지 않다”는 부분에서 주민 피로감이 꽤 커진 분위기였다. 평창동 특성상 조용한 주택가가 많다 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