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을 잃은 사람에게 다시 길을 열어주시는 하느님 집회서 17장 23-24절 묵상 “그러나 주님께서는 회개하는 자들이 당신께로 돌아올 길을 열어놓으시고 희망을 잃은 자에게는 힘을 주신다.” 오늘 말씀에서 가장 마음에 남았던 부분 오늘 집회서 말씀을 읽으며 가장 크게 다가온 부분은 바로: “돌아올 길을 열어놓으신다” 라는 표현이었다.
사람은 살아가면서 수없이 넘어지고 후회하며 살아간다. 때로는 실수 때문에 스스로를 미워하기도 하고, 이미 너무 멀리 왔다고 생각하며 포기해버릴 때도 있다.
하지만 오늘 말씀은 그런 우리에게 아주 중요한 사실을 알려준다. 하느님은 한 번도 “이제 늦었다”고 말씀하지 않으신다는 것이다.
오히려 다시 돌아올 수 있도록 길을 열어두시고, 희망을 잃은 사람에게 새로운 힘을 주신다고 말씀하신다. 사람은 쉽게 스스로를 포기한다 살다 보면 가장 무서운 순간은 실패 자체보다도: “나는 안 될 사람인가 보다” 라고 스스로 단정해버리는 순간인 것 같다.
신앙생활에서도 마찬가...
원문 링크 : [매일 말씀 묵상] 집회서 17장 23-24절 묵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