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도소서 애인 부르고 마약 유통”…李대통령이 지목한 박왕열은 누구 서울신문 이름 박왕열 (Park Wang Yeol/朴汪烈)[1] 출생 1978년 9월 15일 (47세)[2] 국적 대한민국 이재명 대통령이 필리핀 방문 중 임시 인도를 요청하면서, 이른바 ‘텔레그램 마약왕’으로 불리는 박왕열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그는 살인 사건과 국제 마약 유통을 동시에 저지른 인물로, 동남아 기반 한국인 범죄 조직의 상징적 사례로 거론된다. 1️ 기본 이력과 범죄 개요 범죄 유형: 살인·마약 밀매 활동 지역: 필리핀 별칭: 텔레그램 마약왕 수감 상태: 필리핀 뉴빌리비드 교도소 복역 중 현지 형량: 징역 60년 박왕열은 2016년 필리핀에서 발생한 이른바 ‘사탕수수밭 살인 사건’의 핵심 인물로 지목됐다.
한국인 3명이 살해된 사건으로, 현지에서 중형이 선고됐다. 2️ ‘동남아 3대 마약왕’으로 불린 배경 그는 단순 가담자가 아니라 조직 총책급으로 평가됐다. 특히 텔레그램을 활용한 비대면 유통 방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