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을 사진 한장으로 표현한다면... 수화기가 없어서 대기줄이 없었네요.
이런 빨간 공중전화 박스가 엄청 많습니다. 사실 엄청까진 아니고, 한국에서 길가다가 cu 정도로 보인달까나요.
사실 저 사진 찍을 때 외국인들이 개 웃음... 내가 웃겼나?
만만한가? 싶어서 저도 외국인들 처다보는중...
아무튼 오늘의 일기 시작합니다. 1. Pret a Manger 아침식사 했습니다.
대충 이런거 파는 샌드위치 집인데... 맛있던데요??
무슨 뜻인지 해석해보니... 여물통을 준비하라는 뜻이네요.
(진짜임) 가는 길에 있으면 하나쯤 드셔보시는 것도 나쁘지 않습니다. 물론 한국식 물가로 생각하면 좀 비싸긴 해요 ㅎㅎ 여기서 전 샌드위치 먹고, 현수는 영국식 브랙패스트 + 크로와상 먹었는데...
크로와상이 파리 가격에 2배지만, 버터 풍미는 반절이더라구요. 파리에 비해 가성비가 약 1/4 수준이었습니다. 2.
버킹엄 궁전 버킹엄 궁전! 들어보셨나요?
영국 왕족이 실제로 거주하고, 그 앞에 근위병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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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1/24 런던 2일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