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보다 비엔나에서 한게 없는 줄 알았는데, 글 쓰려고 정리해보니까 그래도 하루에 한편 쓸 분량은 되더라구요? 원래는 2-3일차 합쳐서 하나 올리려고 했는데, 그래도 31일 일기에 쓸 Kim Kocht는 할말이 좀 있을 것 같아서 따로 올리겠습니다.
사실 그거 블로그에 쓰면 방문자 유입 좀 될 것 같아서 ㅎㅎ... 그래요 저 조회수에 미친 속물이에요.
속세에 사는데 속물인게 당연한거 아니에요?! 어쨌든 오늘의 일기 시작합니다. 1.
브런치: Wurstelstand am Schottentor 집 앞에 있던 핫도그집입니다. 맛있겠죠?
엄청 심플한 형태인데, 바게트를 반으로 자른 후, 가운데에 소스(머스타드) 뿌리고, 소세지를 꽂아줍니다. 맛은 그냥 그랬어요.
빵이랑 소세지랑 머스타드랑 먹는 맛. 완성품은 여기!
대학로 길거리아 선에서 정리가능. 사실 이거 먹으면서 느낀건...
같이 여행다니는 둘과 제 입맛은 엄청나게 다르다는 것... 소세지는 엄청 좋아하지만, 바게트도 별로 안좋아하고,...
#
KimKocht
#
키스
#
클림트
#
카페자허
#
유럽여행
#
유럽
#
오스트리아여행
#
오스트리아
#
슈테판대성당
#
비엔나여행
#
비엔나
#
벨베데레미술관
#
벨베데레궁전
#
벨베데레
#
나폴레옹
#
까페자허
#
T전화
#
파이브가이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