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기획 아이디어 페스티벌을 준비하면서 이 글은 올해 5월달에 준비했던 공모전의 늦은 후기다. 제일기획 아이디어 페스티벌은 처음으로 이끌어주는 선배님들 없이 도전해본 첫 공모전이었다. 8개의 클라이언트 중 필라이트를 선택해 광고 기획서 부문으로 출품하게 되었는데, 먼 길을 돌아돌아 마지막 날 출품까지 완료했다.
수상에는 실패했지만 하나의 깨달음을 얻게 됐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이 공모전에 참여하지 않았다면, 또 기획서를 스스로 제작해보지 않았다면 지금까지도 잘못된 마인드를 갖고 있었을 거란 생각에 아찔하다...그래서 무슨 깨달음? 새내기로 입학해서 선배님들과 함께 광고기획서를 작성했을 때는 주가 아닌 보조 역..........
[41회 제아페 후기] 제일기획아이디어페스티벌/준비과정/팀프로젝트/소감/필라이트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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