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집이란 먹고 나서도 계속 생각나고 가보고 싶은 집이 아닐까 생각된다. 맛집 리뷰는 아니고 내돈내산이며 개인적 견해이다.
맛집에 대한 리뷰는 첫인상보다는 3번 이상 방문, 그래도 생각나는 그런 상품이 찐 상품이다. 한 지인의 맛집 소개와 우연히 식당에서 가까운 곳에서 모임을 하고 방문했던 느낌과 맛에 대한 좋은 생각이 이 집을 방문하게 된 계기다.
감자 옹심이는 2015년 즈음에 회사 워크숍 중 처음 강릉에서 유명한 옹심이 집을 방문했을 때 먹어본 기억이다. 그땐 유명 맛집이지만 조금은 느끼하고 걸쭉한 느낌이었는데 이 집은 담백하고 뭔가 건강한 맛이고 반찬 또한 맛있게 먹었다.
가게 앞 모습 식당이든 사업이든 고객이 느끼는 모든 것이 상품이다. 그것이 대박을 내고 싶고 장사를 잘해보고 싶은 사람이라면 꼭 새겨들어야 하는 것이다.
오랜 기간 장사를 해도 한결같은 상품 유지는 매우 중요하다. 가족과 같이 식사하러 가서 많은 사진은 찍지 못했지만 한결같은 사장님의 모습이 지금도 생각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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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od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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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옹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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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전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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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훈네옹심이칼국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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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구청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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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수지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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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림옹심이
원문 링크 : (용인 수지 맛집 인정) 세훈네 옹심이 칼국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