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노문 단양 1박 2일 가족 여행으로 갔던 소노문 단양 도착했을 때는 날이 맑아서 파란 하늘을 볼 수 있었다. 소노문 단양 주차는 건물 앞 지상주차장에 자리가 여유롭게 있었다.
다른 대명리조트 중에서 객실은 비교적 노후화된 편이었다. 가장 최근에 간 대명리조트가 진도 쏠비치라 더 그럴 수도 있지만, 들어서는 순간 아 오래된 곳이구나 하는 느낌이 들었다.
메인 룸에 싱글 침대가 두 개 있고, 4인용 식탁이 있다. 화장대와 작은 TV가 있다.
작은방이 하나 더 있고 장에 이불이 있다. 나랑 첫째가 각각 침대에서 자고, 남편과 큰 아이는 이 방에서 바닥에서 잤다.
화장실도 아주 오래된 느낌이다. 리모델링 하고 싶어지는 옛날 아파트 화장실 분위기 ㅋㅋ 오션플레이 가는 길~ 좀 늦게 도착해서 방에 짐을 풀자마자 수영복 입고 오션플레이로!
소노문 단양 오션플레이 오션플레이는 다른 대명리조트에 비해 규모가 작고 시설이 적은 편이다. 물을 무서워하는 다섯 살 둘째가 놀기에는 크게 부족함이 없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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객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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