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양지 여행은 많이 못해봤는데 우연한 기회에 양양과 세부 여행~ 그리고 세부의 매력에 푹빠진 우린 몇개월후 또다시 세부여행을 하게 된다는.. 가장 기억에 남는건 호핑투어였는데, 무엇보다 날씨가 너무 환상적이어서 이날 배에서 찍은 사진들도 너무 좋다.
다음번 세부여행때도 호핑투어를 했지만, 아쉽게도 날씨가 이날만 하지는 못했다. 신난 두여자.
시원~~하고 평화로운 섬에 도착! 맛있는 각종의 해산물과 얼음통에서 갓꺼낸 시원한 산미구엘을 함께하니 여기가 지상낙원!
돌아오는 배 안에서도 여전히 해피해피!! 필리핀이 행복지수가 높다며 세부에서 살고싶다고 백번외치고!!
세부에 가면 필수코스 네일아트와 마사지 우리나라보다 훨씬 저렴하고 친절해서 기분좋은 서비스를 받고 팁이 절로 나온다. 히히 필리핀에서 질리도록 마셨던 망고쉐이크!
하지만 질리지 않았던. 리조트 선베드에서도 망고쉐이크를 빨며 에헤라디여~ 리조트 풀에서 신나서 점프샷도 찍어보고.
그리고 플러스~ 우연찮게 딱 할로윈에 맞춰가서 여기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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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cebu]세부 자유여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