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애틀 여행 중 너무 맛있어서, 지금도 가끔 생각나는 크랩팟! 시애틀 스타벅스 1호점이랑도 가깝고, 퍼블릭 마켓이랑도 가까운 워터프론트 바로 옆이에요!
해산물이랑 게요리를 좋아하는 저같은 분이라면 천국같은 곳이에요. 입구 앞이에요~ 내부가 제법 넓어요~ 저 동상처럼, 테이블에 크랩을 무더기로 쌓아두고, 앞치마 입고 망치로 두들겨서 먹는 곳이에요 ^^ 저희 일행은 5명이었는데, 내부를 통과해 해안가에서 먹습니다.
날씨도 좋고, 야외라 분위기도 너무 좋더라구요~ 식전빵과 스프가 먼저 나오고. 이제 저는 또 흡입을 시작합니다...
싱싱한 생굴이 얼음위에 얹어져서 나왔어요~ 이제, 메인으로. 크랩을 먹기전에 앞치마와 망치 준비 완료!
이게 사진에는 얼마 안되보이는데, 정말 어마어마한 양이 더라구요~ 딱 보고, 헉!!! 이걸 어떻게 다먹어!
할 정도에요. 각종의 크랩 + 해산물 + 구운옥수수 + 구운감자를 그냥 테이블에 부어 주더라구요.
흐흐 오렌지 띄운 맥주와 함께 열심히 부숴먹고 파먹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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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시애틀]크랩팟 The Crab Pot_킹크랩/해산물 맛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