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둘째 주, 큐 사랑 광주 서구지사에서는 한 달에 한 번 진행되는 원 데이 피드백 모임이 있었습니다. 이번엔 시간이 되시는 8분의 원장님들이 참석해 주셨어요.
식사부터 시작된 이 자리는, 그냥 밥만 먹는 자리가 아니에요. 진짜 우리끼리만 나눌 수 있는 진심 어린 이야기들이 오가는 시간이죠.
저는 늘 그렇듯, 점심은 제가 준비했어요. 고생하는 우리 원장님들, 몸도 마음도 따뜻하게 하고 싶었거든요.
함께 밥을 먹으며 요즘 매장 운영하면서 힘들었던 점, 반대로 매출이 늘어서 기뻤던 일까지 다 나누었어요. “이사님, 강의 준비하느라 힘드셨죠.
밥도 항상 챙겨주시고... 늘 감사해요.”
이렇게 말해주시는 한 원장님의 말에, 저도 울컥했어요. 그 한마디가 참 보람되고, 힘이 되는 순간이더라고요.
이번 피드백 모임에서는, 본사 2박 3일 교육이나 워크숍에서도 다루는 제품 강의 내용을 현장 상황에 맞게 다시 한번 쉽게 풀어드리는 시 간을 가졌어요. 그리고 무엇보다 좋았던 건, 각자 원장님들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