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오늘은 집을 그리려고 했는데요,,,그리다보니,,의도치 않게 좀 못 생겨진거 같긴한데,,그게 또 나름의 매력 아닐까요!?선의 두께도 일정하지 않고,그 선마저도 꾸불꾸불합니다만...세상의 모든 사람이 다르지만각자의 매력을 가지고 있듯이,그림도 각자의 매력이 있고그래서 어느것 하나 버릴 것은 없다..물론, 제가 종이에 그려서, 애초에 버릴 게 있는 것은 아니지만,,,쨌든, 블로그에 포스트하면서 기억속에는 남으니깐요...언젠가 잊혀 질 수도 있지만,적어도 제 블로그에는 남아 있으니깐요..?
라는 생각을 하면서 .. !마치도록 할게요~~...
[1일1그림]못생긴(?) 집..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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