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벚꽃시즌에 부산 해운대 달맞이길 드라이브 해봤어요

 벚꽃시즌에 부산 해운대 달맞이길 드라이브 해봤어요

벚꽃 시즌에 해운대 달맞이길을 드라이브 해봤어요. 지난주 였구요.

벚꽃이 거의 만개해서 길이 참 예뻣어요. 해운대 달맞이길은 해운대는 부산 해운대구 동쪽 바닷가에 있는 동백(冬柏) 섬을 지칭하지만 오늘날에는 ‘달맞이길’이라 불리는 해안선 일대와 언덕을 포함한 곳을 말한다.

부산의 몽마르트르라고도 불리는 ‘달맞이길’은 예로부터 푸른 바다, 백사장, 동백숲, 소나무숲이 어우러진 절경으로 이 지역을 대표하는 명소이며 부산팔경(釜山八景)의 하나이기도 하다. 해운대 달맞이(看月) 고개와 청사포(靑沙浦)에서 바라보는 저녁달은 운치가 있다고 하여 대한팔경에 포함시켰다.

출처:대한민국 구석구선 라고 합니다. 저는 4월 5일에 방문했었어요.

차들이 양옆으로 많아서 진입하는데 어려웠는데 부산에서 상향방향으로 드라이브 하며 올라가는 길은 막히지 았았어요. 벚꽃이 만개해서 정말로 예뻤어요.

가는 길마다 벚꽃이 떨어지고 꽃잎이 가득했어요. 양옆으로 차가 정말 많았어요.

양옆에 길가에 주차구역이 조금씩 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