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강 불고기 명가에서 어버이날 식사를 했어요. 지난 어버이날쯤 부모님 댁에 갔다가 식당을 찾다가 인근에 불고기 명가라는 식당이 있어서 가게되었어요.
지나가면서 많이 봤지만 항상 사람들이 많이 가는 곳 같더라구요. 어버이날을 기념해서 부모님이랑 같이 갔어요.
가게 앞에 예쁜 꽃들이 많았아요. 봄이 왔음을 알리듯 여러종류의 꽃을 심어 놓으셨더라구요.
꽃 이름들은 잘 모르겠네요. 그래도 이건 알거같네요.
나팔꽃 이죠? 비가 온지 얼마 안되서 꽃 색깔이 더 선명하게 보였어요.
외관 쉴 수 있게끔 나무 벤치와 파라솔도 펼쳐져 있었어요. 나무와 꽃들이 곳곳에 숨어있었어요.
건물이 빨간 벽돌로 만들어져 있었어요. 벤치나 앉아서 쉴 수 있는 공간이 많았어요.
어르신들과 함께오면 좋을 듯 하네요. 가게 앞에 길가고 건너편에는 소공원과 놀이터가 있어서 기다리는 동안에도 지루하지 않았어요.
아이들이 길 건너 놀이터에서 놀기 바빴어요. 메뉴, 가격 식당 입구에 있는 메뉴 안내에요.
가게 이름에서 알 수 ...
원문 링크 : 안강 불고기 명가의 특별한 한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