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방법서설과 성찰 4부: “나는 생각한다 그러므로 존재한다”, 신의 존재 증명 5부: 우주, 지구, 인간의 형성, 심장과 동맥의 운동, 인간의 영혼과 기계의 차이 등 -> 1641년에 ‘제일철학에 관한 성찰’: 형이상학의 상세한 서술 -> “나는 생각한다 그러므로 존재한다”: 제1성찰과 제2성찰의 앞부분 2.
방법적 회의 4부: 의심되는 거 다 거짓으로 치부 BUT, 그런 후에 전적으로 의심할 수 없는 어떤 것이 내 믿음에 남아있는지를 보기 위함이다. 지식의 확고한 토대 “일생에 한 번은 모든 것을 뿌리채 뒤집고, 최초의 토대들(-> 형이상학적 토대)에서 새로 시작해야 한다는 것을 깨달았다” BUT, 모든 의견이 거짓임을 밝히는 것은 불가능 -> 어떤 하나의 의심할 것을 찾아내면 그 모든 것을 거부하기에 충분 (딱 그정도!)
의견들을 하나하나 다 알 수도 없음 -> 토대들을 파헤치면 그 위에 세운 것들 다 무너짐, 예전에 믿은 것이 의거하던 원리 자체를 공격할 것! 즉, 조금의 ...
원문 링크 : 6주차 - 『성찰』의 cogito ergo su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