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친구 결혼식이 있어 다녀왔습니다.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친구들이 하나둘씩 결혼하기 시작하네요.
어릴때 결혼식 가면 뭔가 들떴던거 같은데, 요즘엔 싱숭생숭하네요 ㅎㅎ 뭔가 시간이 많이 흐른 느낌이라고 해야되나.. 하여튼 설명하기 어려운 감정이 있습니다.
(축하하는 마음은 똑같습니다.) 축사를 하는 모습인데 찡한 맘이 들기도합니다 여튼 축하!!
결혼식을 갔다오고 4시쯤 짬뽕을 먹었습니다. (뷔페에서 한접시밖에 안먹음.
더 먹을걸..) 그냥 가던 중국집을 갈까하다가..
양꼬치집에서 짬뽕을 팔더라고요? 그리고 후기를 보니까 짬뽕이 미쳤다길래 가봤습니다 ㅎㅎ 미림양꼬치짬뽕 경기도 안양시 만안구 장내로149번길 49 . 1층 미림양갈비짬뽕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미림양꼬치짬뽕 이라는 가게 이름과 같이 양꼬치와 짬뽕이 주 메뉴인거 같습니다.
#맛집 으로 포스팅하지 않은 이유는 양꼬치를 못먹어 봣어요 ㅠ 배가불러서 짬뽕만 시켰습니당 힝.. 내부는 이런식으로 깔끔한 편입니...
원문 링크 : 6 일상 | 친구결혼식 미림양꼬치짬뽕 런닝 닭똥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