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덧 4월도 끝났네요. 벌써 1년 중 3분의 1이 지났습니다. (...
누구는 분수로 계산해 보라니깐 못하던데..) 뭐 했는지 모르겠지만 나름 행복하게 지내고 있습니다.
여러분들도 그렇죠? 오늘은 7번째 일상을 이야기해 보겠습니다.
우선 아침에 일찍 일어났는데 배가 고파 후지라이식 라면을 만들어 먹었습니다. 숙주를 볶아서 넣었다면 더 맛있었을 텐데..
아쉽네요 만드는 방법은 알아서 찾아보세요... (핑프셈?)
오후에는 친구를 만나 일식을 먹었습니다. 기대하고 갔는데 제 입맛에는 별로였어서 맛집으로 포스팅 안 했습니다.
(양심을 가지고 맛집 블로그를 운영 중) 가라아게는 4천 원인데 쥐똥만 한 거 4개 나옴;; 백퍼 이 글을 보고 누군가는 또 댓글에 '라멘이 너무 맛있어 보입니다 ㅠㅠ' 이런 글을 달 거 같습니다. ㅋㅋ 그럼 답방 가서 똑같이 복수함 그리고 나도 모르게 냄새에 이끌려 들어간 가성비 빵집에서 빵을 샀습니다.
원래 진열된 빵 별로 안 좋아하긴 하는데 눈 딱 감고 샀습니다...
원문 링크 : 7 일상 | 쭈꾸미 연포탕 생마차 라멘 런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