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오면 왠지 국물이 먹고싶어요. 돼지교수는 독립을 빨리한 편이라 바깥에서 음식을 사먹을 때가 많았는데요.
그래서 그런지 어쩌다 본가에 가면 고기나 치킨보다 찌개가 먹고 싶더라구요. 아마 돼지교수의 맘속에는 찌개가 집밥의 대표주자였나봐요.
집밥김치찌개 서울특별시 마포구 와우산로13길 25 1층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그래서 방문한 오늘의 식당은 합정밥집 집밥김치찌개 입니다. 뭔가 홍대에는 양식도 많고 일식도 많고 멋진 카페들도 많지만 한식이 맛있는곳은 딱히 없었던거 같아요.
있어도 집밥이라기보다는 뭔가 퓨전이나 좀더 범접하기 어려운 느낌이랄까요 이번엔 찐 집밥맛 한식맛집 합정밥집이예요. 뭐니뭐니해도 기본으로 돌아오는게 사람의 입맛인 것 같아요.
비가 추적추적 오는 날이라 더욱 분위기 있어요. 투명 비닐자리로 만들어진 곳은 뭔가 포차 같은 느낌적 느낌..
이런 비오는날 최고 아니겠어요? 일반식사메뉴 말고도 심야안주 메뉴와 주류도 팔고 있어요.
식사메뉴가 있고 추억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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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수역한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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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야엔포차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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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정밥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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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정한식